OPIC AL 도전 1편

오픽 AL 도전 1편 

오픽 시험 도전 수기 입니다. 4번의 시험을 볼 예정이고, 각자 시험마다, 후기를 작성합니다.

오픽 AL에 도전을 해볼까 한다.

오픽 서베이

  1.  직장 (사업/회사)
  2.  사는곳 ( 배우자와 함께 주택이나 아파트에 거주)
  3. 설문(총 12개 이상)
    3-1. 영화보기, 공연보기, 콘서트보기
    3-2. 공원가기, 캠핑하기, 해변가기
    3-3. 카페/커피전문점에가기
    3-4. 음악감상하기
    3-5. 조깅/걷기/헬스
    3-6. 국내여행/해외여행
  4. 돌발주제
    4-1. 명절
    4-2. 교통수단
    4-3. 산업
    4-4. 지역 축제
    4-5. 지형,야외 활동
    4-6. 기술
    4-7. 재활용

독학으로 준비하는 것이고, 우선 기간은 다음과 같이 지정할 예정이다.

시험일자 지역 성적
18년 11.18(일) 인천 부평 IH
18년 12.16(일) 인천 부평 IH
19년 01.20(일) 인천 부평 IH
19년
01.24(목)
델타존 IH

회사에서 연 2회 무료 시험을 제공하고있어, 계획상으로는 내년 3월 안으로는 AL을 취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

“사실 운이 좋아 좀더 미리따기를 바라고있다.. 왜냐하면 내년상반기까지는 또다른 자격증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우선 공부 계획은 아래처럼 계획은 초기에 세웠으나, 아직 돌발주제까진 넘어가지 못했고, 이번주까지해서 설문을 최종적으로 끝낼계획이다.

공부게획

현재 글에 이어서, 각 주제별로 내가 사용하는 스크립트를 올릴 예정이다.

대략적으로 20개정도의 스크립트를 2주동안 암기(?) 한것 같다.

<오픽 2주차>

  1.  직장 (사업/회사)
  2.  사는곳 ( 배우자와 함께 주택이나 아파트에 거주)
  3. 설문(총 12개 이상)
    3-1. 영화보기, 공연보기, 콘서트보기
    3-2. 공원가기, 캠핑하기, 해변가기
    3-3. 카페/커피전문점에가기
    3-4. 음악감상하기
    3-5. 조깅/걷기/헬스
    3-6. 국내여행/해외여행
  4. 돌발주제
    4-1. 명절
    4-2. 교통수단
    4-3. 산업
    4-4. 지역 축제
    4-5. 지형,야외 활동

주저리 주저리 하다 보니, 저위의 주제에 대해서는 대강이라도..이야기할 수는 있을것 같다. 그치만, 오픽이라는게 정해진 포맷이있어서 외운다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이야기 해야되다보니, 좀더 자연스러운 어휘들과 문장들을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될 것 같다.

5년만인가…프렌즈 공부한다고 하기만 하다가 이제서야 프렌즈를 보면서 쉐도잉 공부법을 하고있는데 나름 영어 문법보다는 그사람들의 감정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는 것같다.

미국인 스럽게(?) 이야기하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우선 내가 AL을 맞을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저위의 계획대로 총 4번의 시험안에 따는 것을 목표로 하면되지 않을까 싶다.

11월 18(일) 시험 후기

1.자기소개

2. 갑작스러운 돌발(?)
– 너가 사는곳에 강이나 산이 있니?

3. 갑작스러운 돌발(?)

  – 직장상사에 대한 이야기 해봐.

4. 직장에서 상사와 우연히 만난 이야기

5. 직장에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한 이야기

6. 좋아하는 음악 타입 혹은 음악가 2개 선정 후 비교

7. 좋아하는 여행지 해변가 ?

8. 요즘 시대에 기술이 가미된 프로덕트(?) 소개

9. 해외여행에서 렌트카 관련 질문 3가지 이상

10. 렌트카 빌렸는데 면허증 없을때의 대처

…..시험본지 일주일만에 젂으려니 기억이 잘 안난다.

우선 2년만에 보는 나름의 첫(?) 시험이라, 다소 긴장도 했고 더듬거리도 한듯하다. 우선 결과를 기다리고 있지만,

큰 기대는 하고 있지 않는다.

다음시험을 준비하면서 추가적인 계획을 세워본다.

<오픽 2차 시험 대비>

1차 시험은 아쉽게도 IH를 획득했다. 나름 첫 시험 치고는 좋은 결과이기는 하나, 어느부분에서 내가 부족했는지를 생각해보아야한다.

우선, 전체 문제에서 버벅거렸던 문제는 돌발 질문이였던것 같다. (1)지형, (2)롤플(렌트카) 여기서 버벅거리고, 다소 말이 안되는 문장을 구사했다고 생각한다. 나머지 설문에 대해서는 제대로 질문을 했고, 문장수도 최소 12문장은 넘었던것 같다.

자, 그럼 롤플 강화를 해야 한다. 오픽 노잼이라는 영상을 기재한다. 이분이 강조하는것은 필러 word!,

그리고 다음은 2차 계획!

caleander2

  1.  직장 (사업/회사)
  2.  사는곳 ( 배우자와 함께 주택이나 아파트에 거주)
  3. 설문(총 12개 이상)
    3-1. 영화보기, 공연보기, 콘서트보기
    3-2. 공원가기, 캠핑하기, 해변가기
    3-3. 카페/커피전문점에가기
    3-4. 음악감상하기
    3-5. 조깅/걷기/헬스
    3-6. 국내여행/해외여행
  4. 돌발주제
    4-1. 명절
    4-2. 교통수단
    4-3. 산업
    4-4. 지역 축제
    4-5. 지형,야외 활동

<오픽 시험 3차 대비>

2차 시험까지 IH가 나오는거보니, content 면에서는 이상이 없는 것 같다. 발화량도 얼추(30-35분)되는데 뭐가 안되나 생각해보았더니, 발음이나 억양이 문제인것 같다.

speaking에 대해서 익숙치 않다 보니, 읽을때마다 발음이 잘 안되는 것같다.
내용은 돌발 문제에 대해서 마인드맵으로만 생각하고, 나머지 문장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반복하려고합니다.

다만, 발음의 문제에 대해서는 프렌즈 통해서 쉐도잉 매일 30분으로 매꿔보려 합니다.
현재 2번의 시험을 더 응시할예정이고, 가능하면 최대한 2월 안으로 취득하려고 합니다.

<오픽 시험 4차 대비>

오픽을 따로 이제 공부한다기보다는 영어를 공부하는 심정으로 준비하고 있다.

매일저녁 끝나고, 30분간 친구와 화상통화로 영어 대화를 하고있다. 아직은 자기 표현이 서툴러 여러가지 문장을 외우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외우는것에는 아무래도 자신이 있다보니, 다양한 문장을 계속해서 반복숙달하고 있다. 그런데 확실히 문제가 새롭게 나오면 준비되지 않은티가 나는것 같아,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브레인 스토밍을 우선적으로 하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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